반응형
상법 제490조에 따라 사채권자는 상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항 및 사채권자의 이해관계가 있는 사항에 대하여 결의할 수 있다.
기존 상법개정전에는 법원의 허가가 필요하였으나, 개정이후에는 사후적 법원의 인가를 받아야 효력이 생기는 것으로 바뀌었다.
소집권자 : 사채의 발행회사 또는 사채관리회사, 또는 사채총액 1/10이상 보유자의 청구에 의한 소집
의결권 : 권면액의 폐지(기존 상법 472조)에 따라 미상환사채액에 따라 의결권을 가짐
서면투표 : 주주총회의 서면투표제도와 달리 사채권자가 원하면 서면투표가 가능하다.(상법 제 495조)
사채권지집회 결의의 효력 : 법원의 인가를 받아야 하며, 해당종류의 모든 사채권자에 대하여 그 효력이 있음
사채권자집회의 의결을 위해서는 전체총발행의결권의 1/3이상이 찬성하면서 참석자의 2/3이 찬성하여야 한다(주총특별결의요건 준용)
'채권, > 사채권자집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2. STX 사채권자집회 출자전환에 따른 주가 전망 (1) | 2013.12.10 |
---|---|
1. STX 사채권자집회 다시하는 이유 (0) | 2013.12.09 |
최근 사채권자집회 개최 회사 (0) | 2013.11.13 |
사채권자집회 관련 법원 공탁등 (0) | 2013.11.13 |
STX97회 채권관련 최근동향 (0) | 2013.11.09 |